Applebee's
USA Life 2011/10/05 17:16 미국에서 어디가나 있을 법한 패밀리 레스토랑
그냥 뻔한 음식을 파는 곳이라 들었는데...
미국 생활 6년이 넘어가는데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
딱히 주변에 그 음식점에 가는 친구가 없기도 하고...
첫 1~2년동안 한번도 안가고 나니까,
왠지 모를 오기가 생겨서 "저긴 안가본 식당" 이라는 레코드를 지키고자 하는 쓸데없음.
맥도날드도 첫 1년동안 안가다가 누군가가 끌고 가서 레코드 깨짐.
흔해빠진 미국 체인점 중에서 한번도 안가본거...
타코벨, 애플비
심지어 나 예전에 타코벨 바로 옆집에서 2년간 살았었는데!! ㅋㅋㅋㅋㅋ
그냥 뻔한 음식을 파는 곳이라 들었는데...
미국 생활 6년이 넘어가는데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
딱히 주변에 그 음식점에 가는 친구가 없기도 하고...
첫 1~2년동안 한번도 안가고 나니까,
왠지 모를 오기가 생겨서 "저긴 안가본 식당" 이라는 레코드를 지키고자 하는 쓸데없음.
맥도날드도 첫 1년동안 안가다가 누군가가 끌고 가서 레코드 깨짐.
흔해빠진 미국 체인점 중에서 한번도 안가본거...
타코벨, 애플비
심지어 나 예전에 타코벨 바로 옆집에서 2년간 살았었는데!!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