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러너 공략 - 2. Endless Maze
Fieldrunners 2012/02/18 15:30 이번 공략은 "Endless Maze"라고 불리는 기법입니다.
요약하자면, 지상군들이 갈 수 있는 길을 2개 만들어놓고
하나를 닫아둔 상태에서 지상군들이 거의 지나갈 무렵에
길을 닫고 다른 길을 열어주어서 지상군들이 되돌아 가게 만드는 겁니다.
이 게임에서만 쓰이는게 아니라 거의 모든 타워디펜스류에서 쓰이는 기법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지상군에게는 피해를 전혀 입지 않습니다.
그나마 필드러너는 복잡한 Maze라 필요하지 않은 게임인 편입니다.
각 라운드가 확실히 끝나야 다음 라운드가 진행되고 다음 유닛들이 나오니까요.
만약에 각 라운드별로 적이 나오는게 아니라 정해진 시간 뒤에 나오는 세팅이라면 (ex: Xeno Tactic)
간단한 2-way Maze가 아닌 3-way Maze를 사용해서 적을 압축해주고 스플래쉬로 잡아야 합니다.
간혹, 이런 기법을 치팅이나 버그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신데,
그런거 아니구요 :p
타워디펜스 게임에서 거의 대부분 지원하는 기법이고 기본이 되는 기술입니다.
대신 짓고 부수고 할 경우에 25% 정도 손해를 보는 패널티가 있습니다.
한가하게 "난 이런거 안써~" 그러면 하드코어하게 1000라운드 뭐 그렇게 절대 못 갑니다.
1000라운드 가려면 여유없습니다.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 기세로 갑니다.
그럼 필드러너에서 필요한 Endless Maze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볼게요.
그리고, 가장 싸게 Maze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할게요.
돈은 소중하니까요... (뭐래니?)
아이폰 캡춰사진으로 하려다가 현재 실전을 돌리는 중이라 (피해없이 443라운드 진행중...)
크롬 캡춰사진으로 대신합니다.
295라운드까지 간 다음에 모든 타워를 부시고 설명을 위한 인위적인 타워 구조를 만든 상황입니다.

이와 같이 지어진 경우에 길은 원래 2개가 있습니다만,

이렇게 아랫길은 막혀있기에 훨씬 더 긴 윗길로 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유닛들이 윗길로 가다가 끝까지 도달하게 되면,

이렇게 길을 틀어줍니다.
그러면, 지상군들은 되돌아가서 밑의 길로 가는 수 밖에는 없죠.
게다가 왔던 길을 되돌아가는 긴 여정에서 유닛들을 더 잡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 길을 바꾸고 다시 원래대로 아랫길을 막는 과정에서 $4가 소요됩니다.
가장 싼 타워가 $5인데, 부술 경우에 $3만 돌려주거든요.
두번 부시고 다시 지어야 하니까 $4가 손해입니다.
하지만! 약간의 화력이 모자라서 지상군을 간신히 놓치는 경우에는 $4를 소요하기에 너무 아깝죠.
위의 Maze에서 목표지점까지의 거리를 생각해봅니다.

컴퓨터는 무조건 현재 상황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의 길을 선택합니다.
두 길이 모두 열린 상황에서는 위의 사진에서 동그라미 쳐둔 곳이 분기점입니다.
즉,
1. 아랫길이 닫힌 상태에서 시작
2. 가장 앞쪽 유닛이 동그라미 쳐둔 57 지점에 도달하기 전에 아랫길 오픈!
3. 그러면 유닛들이 모두 길을 틀어서 아랫길로 돌진.
4. 아랫길로 가는 가장 앞쪽 유닛이 아랫길을 통과하기 전에 길을 닫아줌.
5. 모든 유닛이 다시 윗길로 돌진.
이 과정은 딱 $2만 손해봅니다.

동그라미 쳐둔 저 게이트만 열었다가 닫아주는거거든요.
부수면서 $3 돌려받고, 다시 지으면서 $5가 소비되니까 결론적으로 $2만 손해.
거의 550라운드까지는 이 기법만으로도 지상군을 상대 가능합니다.
550라운드 이후로도 보스전을 제외하고는 이 기법으로 지상군을 상대 가능합니다.
돈은 최대한 아껴야죠 ;)
이 기법을 응용하면 지상군은 절대로 놓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략에서는 헬기와 풍선을 잡는데만 집중하겠습니다.
요약하자면, 지상군들이 갈 수 있는 길을 2개 만들어놓고
하나를 닫아둔 상태에서 지상군들이 거의 지나갈 무렵에
길을 닫고 다른 길을 열어주어서 지상군들이 되돌아 가게 만드는 겁니다.
이 게임에서만 쓰이는게 아니라 거의 모든 타워디펜스류에서 쓰이는 기법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지상군에게는 피해를 전혀 입지 않습니다.
그나마 필드러너는 복잡한 Maze라 필요하지 않은 게임인 편입니다.
각 라운드가 확실히 끝나야 다음 라운드가 진행되고 다음 유닛들이 나오니까요.
만약에 각 라운드별로 적이 나오는게 아니라 정해진 시간 뒤에 나오는 세팅이라면 (ex: Xeno Tactic)
간단한 2-way Maze가 아닌 3-way Maze를 사용해서 적을 압축해주고 스플래쉬로 잡아야 합니다.
간혹, 이런 기법을 치팅이나 버그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신데,
그런거 아니구요 :p
타워디펜스 게임에서 거의 대부분 지원하는 기법이고 기본이 되는 기술입니다.
대신 짓고 부수고 할 경우에 25% 정도 손해를 보는 패널티가 있습니다.
한가하게 "난 이런거 안써~" 그러면 하드코어하게 1000라운드 뭐 그렇게 절대 못 갑니다.
1000라운드 가려면 여유없습니다.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 기세로 갑니다.
그럼 필드러너에서 필요한 Endless Maze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볼게요.
그리고, 가장 싸게 Maze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할게요.
돈은 소중하니까요... (뭐래니?)
아이폰 캡춰사진으로 하려다가 현재 실전을 돌리는 중이라 (피해없이 443라운드 진행중...)
크롬 캡춰사진으로 대신합니다.
295라운드까지 간 다음에 모든 타워를 부시고 설명을 위한 인위적인 타워 구조를 만든 상황입니다.

이와 같이 지어진 경우에 길은 원래 2개가 있습니다만,

이렇게 아랫길은 막혀있기에 훨씬 더 긴 윗길로 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유닛들이 윗길로 가다가 끝까지 도달하게 되면,

이렇게 길을 틀어줍니다.
그러면, 지상군들은 되돌아가서 밑의 길로 가는 수 밖에는 없죠.
게다가 왔던 길을 되돌아가는 긴 여정에서 유닛들을 더 잡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 길을 바꾸고 다시 원래대로 아랫길을 막는 과정에서 $4가 소요됩니다.
가장 싼 타워가 $5인데, 부술 경우에 $3만 돌려주거든요.
두번 부시고 다시 지어야 하니까 $4가 손해입니다.
하지만! 약간의 화력이 모자라서 지상군을 간신히 놓치는 경우에는 $4를 소요하기에 너무 아깝죠.
위의 Maze에서 목표지점까지의 거리를 생각해봅니다.

컴퓨터는 무조건 현재 상황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의 길을 선택합니다.
두 길이 모두 열린 상황에서는 위의 사진에서 동그라미 쳐둔 곳이 분기점입니다.
즉,
1. 아랫길이 닫힌 상태에서 시작
2. 가장 앞쪽 유닛이 동그라미 쳐둔 57 지점에 도달하기 전에 아랫길 오픈!
3. 그러면 유닛들이 모두 길을 틀어서 아랫길로 돌진.
4. 아랫길로 가는 가장 앞쪽 유닛이 아랫길을 통과하기 전에 길을 닫아줌.
5. 모든 유닛이 다시 윗길로 돌진.
이 과정은 딱 $2만 손해봅니다.

동그라미 쳐둔 저 게이트만 열었다가 닫아주는거거든요.
부수면서 $3 돌려받고, 다시 지으면서 $5가 소비되니까 결론적으로 $2만 손해.
거의 550라운드까지는 이 기법만으로도 지상군을 상대 가능합니다.
550라운드 이후로도 보스전을 제외하고는 이 기법으로 지상군을 상대 가능합니다.
돈은 최대한 아껴야죠 ;)
이 기법을 응용하면 지상군은 절대로 놓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략에서는 헬기와 풍선을 잡는데만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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