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anapolis Trip
Travel 2007/10/31 02:06 지난 주말에 동네 형들하고 동생들하고 같이 Indianapolis에 갔다 왔습니다. 차타고 2시간 반 정도 거리구요. 학교와는 시차가 1시간 있습니다.
별로 볼거 없는 도시로 알고 있었는데, 어쨋든 가게 되어서, 여행 계획을 짜면서 갈만한 곳을 알아보니까 은근히 있긴 있더라구요.
일단은 도착해서 점심을 가볍게 패스트푸드로.

그냥 fish n chips를 파는 곳 입니다. 샴페인에도 있다고 하네요. 근데, 패스트푸드 주제에 가격이 좀 있어서, 자주 가고 싶진 않;;;
아무튼 본의아니게 배불리 먹고, 첫번째 목적지에 도착. 뭐니뭐니 해도 Indianapolis라면 Motor Speedway!


이곳은 박물관과 기념품가게가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버스 투어 표도 팔구요. 그래서 $3짜리 버스 투어를 했더니, 나스카 코스를 한바퀴 돌아줬습니다.

이건 메인 건물이라 할 수 있겠네요. 나스카든, F1이든 이 앞을 지나게 되어 있고, 밑은 정비용 부스가 줄줄이 있는거 같았습니다. 일본 건물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지은거라고 방송이 나왔었습니다.
한국도 좀 서양화된 높은 건물들 적당히 짓고, 한옥에서 모티브를 좀 얻어서 독창적인 건물 디자인 좀 많이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트랙을 돌고 나서는 박물관에 들어갔습니다. 이것 저것 볼거리가 많이 있어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좀 특이하게 생긴 엔진. 앞은 흡기고 뒤는 배기일텐데;; 설명이라도 좀 읽어볼걸 그랬나봐요. ㄱ-

높낮이를 속도에 따라 바꿀 수 있는 리어 스포일러.
차체 형상으로 보건대 아직 엔진 성능이 아스트랄로 가기 전인가보네요. 다운포스를 유발하기 보다는 공기 저항을 줄이려 한 듯한 형상인거 같죠?

그리고, 벤츠. -_-;;;; 0.9마력.

그리고 당연히 기념품점에 들렀다가,

이거에 낚여서 덥썩 구입.

yay~ that's the spirit!!!
그리고 밖으로 나와보니, 날씨는 계속 꾸리꾸리. 사진 진짜 잘 안찍히고.. -_-

어쨋든 다음 목적지.
NCAA, Hall of Champions


시간이 살짝 되어서, 들어가진 않고, 그냥 밖에서 구경만 했습니다. 경치가 나름 괜찮아요. 날씨가 더 좋았으면 최고였겠지만.
일단, 삼각대 세우고 단체 사진 한장.

그리고 그 바로 옆에는 Indiana State Museum이 있었는데, 거기에 IMAX 3D Theater가 있어서 그거 보자는 의견에 들어가서 시간을 봤더니 6:30pm 의 표가 있는겁니다. Haunted Castle이었나; 아무튼 시간이 한참 남길래 표를 끊고는 시내의 Monument를 보러 갔습니다.
바로 요것. 꽤 높아요. 카메라를 바닥에 높고 어찌어찌 겨우 찍었다능;; 'ㅅ'
이곳에서 남북 전쟁이 어쩌고 저쩌고 라고 합니다. -_-/ 여기서 많이 죽었다는군요.
여기서 빈둥거리다가 다시 Museum으로 돌아왔습니다.

영화 보러 입장!!

;ㅁ; 난감할 정도의 사이즈. 입체 안경.
3D Movie는 그냥 볼만 했지만, 좀 난감한건 눈앞에 20cm정도의 거리에 물체를 두려고 한다는 겁니다. -_-
입체감을 충분히 살리고 싶다는건 좋지만, 눈 나쁜 사람은 눈앞 20cm 정도 거리에 물건을 두면 초점 맞추기 눈아파요. ㅠ.ㅠ
영화는 1시간 짜리였지만 보고 나오니 어둑어둑.

Iron Skillet이라는 곳에 가서 저녁먹고 여행 종료~
별로 볼거 없는 도시로 알고 있었는데, 어쨋든 가게 되어서, 여행 계획을 짜면서 갈만한 곳을 알아보니까 은근히 있긴 있더라구요.
일단은 도착해서 점심을 가볍게 패스트푸드로.

그냥 fish n chips를 파는 곳 입니다. 샴페인에도 있다고 하네요. 근데, 패스트푸드 주제에 가격이 좀 있어서, 자주 가고 싶진 않;;;
아무튼 본의아니게 배불리 먹고, 첫번째 목적지에 도착. 뭐니뭐니 해도 Indianapolis라면 Motor Speedway!


이곳은 박물관과 기념품가게가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버스 투어 표도 팔구요. 그래서 $3짜리 버스 투어를 했더니, 나스카 코스를 한바퀴 돌아줬습니다.

이건 메인 건물이라 할 수 있겠네요. 나스카든, F1이든 이 앞을 지나게 되어 있고, 밑은 정비용 부스가 줄줄이 있는거 같았습니다. 일본 건물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지은거라고 방송이 나왔었습니다.
한국도 좀 서양화된 높은 건물들 적당히 짓고, 한옥에서 모티브를 좀 얻어서 독창적인 건물 디자인 좀 많이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트랙을 돌고 나서는 박물관에 들어갔습니다. 이것 저것 볼거리가 많이 있어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좀 특이하게 생긴 엔진. 앞은 흡기고 뒤는 배기일텐데;; 설명이라도 좀 읽어볼걸 그랬나봐요. ㄱ-

높낮이를 속도에 따라 바꿀 수 있는 리어 스포일러.
차체 형상으로 보건대 아직 엔진 성능이 아스트랄로 가기 전인가보네요. 다운포스를 유발하기 보다는 공기 저항을 줄이려 한 듯한 형상인거 같죠?

그리고, 벤츠. -_-;;;; 0.9마력.

그리고 당연히 기념품점에 들렀다가,

이거에 낚여서 덥썩 구입.

yay~ that's the spirit!!!
그리고 밖으로 나와보니, 날씨는 계속 꾸리꾸리. 사진 진짜 잘 안찍히고.. -_-

어쨋든 다음 목적지.
NCAA, Hall of Champions


시간이 살짝 되어서, 들어가진 않고, 그냥 밖에서 구경만 했습니다. 경치가 나름 괜찮아요. 날씨가 더 좋았으면 최고였겠지만.
일단, 삼각대 세우고 단체 사진 한장.

그리고 그 바로 옆에는 Indiana State Museum이 있었는데, 거기에 IMAX 3D Theater가 있어서 그거 보자는 의견에 들어가서 시간을 봤더니 6:30pm 의 표가 있는겁니다. Haunted Castle이었나; 아무튼 시간이 한참 남길래 표를 끊고는 시내의 Monument를 보러 갔습니다.

이곳에서 남북 전쟁이 어쩌고 저쩌고 라고 합니다. -_-/ 여기서 많이 죽었다는군요.
여기서 빈둥거리다가 다시 Museum으로 돌아왔습니다.

영화 보러 입장!!

;ㅁ; 난감할 정도의 사이즈. 입체 안경.
3D Movie는 그냥 볼만 했지만, 좀 난감한건 눈앞에 20cm정도의 거리에 물체를 두려고 한다는 겁니다. -_-
입체감을 충분히 살리고 싶다는건 좋지만, 눈 나쁜 사람은 눈앞 20cm 정도 거리에 물건을 두면 초점 맞추기 눈아파요. ㅠ.ㅠ
영화는 1시간 짜리였지만 보고 나오니 어둑어둑.

Iron Skillet이라는 곳에 가서 저녁먹고 여행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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