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쓰레기
USA Life 2007/02/16 00:39 눈이 와서 집에서 이틀정도 고립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녁먹고 집에서 나와서 연구실가기로 결정.
가봅시쟈~ =0=
아파트 정문 앞. -_- 원래는 계단이었는데;;;; 이거 보고는 순간 돌아서서 집에 들어갈 뻔 했음.

가는 길에 쌓여있는 쓰레기. -_-

이거 화이트 밸런스를 어느 장단에 맞춰줄까? -_-+

학교 북쪽편 중에서는 나름 밝게 빛나는 지역;;;; 이쪽으로 가지 않고 왼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이쪽으로! 이 길이 내가 매일 가는 길.

그리그리 해서 오늘도 연구실.

쌓여있는 paper가 몇덩어리야;;;; ㅠ.ㅠ
센차, 커피, 홍차 가 각각 보이고, 컴퓨터 바탕화면은 쵸비츠...
뭐... 집에서 쉬는 동안 알아서 잘 치워놨네요. 다니는데 큰 불편까지는 없습니다.
하루하루가 등산하는 기분이라서 그렇지. 그리고 기온은 또 왜 이렇게 떨어지는지 -_-
섭씨 영하 27도까지 떨어지는 기염.
그러다가 저녁먹고 집에서 나와서 연구실가기로 결정.
가봅시쟈~ =0=
아파트 정문 앞. -_- 원래는 계단이었는데;;;; 이거 보고는 순간 돌아서서 집에 들어갈 뻔 했음.

가는 길에 쌓여있는 쓰레기. -_-

이거 화이트 밸런스를 어느 장단에 맞춰줄까? -_-+

학교 북쪽편 중에서는 나름 밝게 빛나는 지역;;;; 이쪽으로 가지 않고 왼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이쪽으로! 이 길이 내가 매일 가는 길.

그리그리 해서 오늘도 연구실.

쌓여있는 paper가 몇덩어리야;;;; ㅠ.ㅠ
센차, 커피, 홍차 가 각각 보이고, 컴퓨터 바탕화면은 쵸비츠...
뭐... 집에서 쉬는 동안 알아서 잘 치워놨네요. 다니는데 큰 불편까지는 없습니다.
하루하루가 등산하는 기분이라서 그렇지. 그리고 기온은 또 왜 이렇게 떨어지는지 -_-
섭씨 영하 27도까지 떨어지는 기염.
